[포토]유동균 마포구청장 홍대 걷고싶은거리 소독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21일 오전 10시 홍대축제거리(서교동365-28) 일대에서 스트리트 포토제닉 이벤트 개막식을 진행했다.
구는 지난 20일부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홍대축제거리에 높이 8m에 달하는 대형 풍선 곰인 ‘허그 베어(Hug Bear)’를 전시하고 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유동균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마포문화관광협의회, 홍대 상인회가 참석해 ‘허그 베어(Hug Bear)’ 앞에서 임지빈 작가의 작품 설명을 듣고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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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마포구 대표축제인 ‘제14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앞두고 관광객을 안전하게 맞이하기 위해 홍대 축제거리부터 마포관광정보센터(어울마당로 145-3)까지 방역 및 소독을 실시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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