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이 오는 22일까지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역대급 규모의 '슈즈 페어'를 진행한다.

GS샵이 오는 22일까지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역대급 규모의 '슈즈 페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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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샵은 오는 22일까지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역대급 규모의 '슈즈 페어'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닥터마틴', '휠라', '엘칸토', '레이첼콕스' 등 국내외 인기 브랜드 50여곳과 1만종의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GS샵에 따르면 최근 2년 간 신발 매출을 분석한 결과 10~11월의 평균 매출이 연간 월 평균 매출 대비 20%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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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관계자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10월부터 부츠, 워커 등 보온성과 멋스러움을 겸비한 신발 소비가 집중되는 경향을 보인다”며 “해당 트렌드를 반영해 역대급 규모로 기획한 슈즈 페어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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