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3개월·정규직 6개월 후 월 최대 190~22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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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도가 도 내 중·장년 4060세대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한다.


18일 도에 따르면, '경기도 이음 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해 노동자 수 300인 미만의 도 내 중소기업을 모집(~11.12), 오는 12월부터 신중년(만 40세 이상 65세 미만) 구직자에 근무 기회를 준다.

도는 참여 중소기업에 인턴 기간 3개월 간 월 최대 190만 원을 지원하고, 정규직 전환 후 6개월 간 고용을 유지하면 월 최대 220만 원씩 3개월 치 장려금을 추가 지원한다.


도는 기업 역량, 업종, 운영 방안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올해 연말까지 참여 기업을 선정한 뒤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음 일자리 상담 매니저'를 통해 기업 특성과 분야를 분석, 근로자와 업체를 연계하는 맞춤형 지원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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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를 대상으로 직무 관련 교육을 지원하고, '이음매니저'와 매칭해 취업 관리도 도울 계획이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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