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에프앤비 복음자리, ‘과일듬뿍 생생 과일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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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대상에프앤비 복음자리가 과일 함량 99%의 ‘과일듬뿍 생생 과일잼’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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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키위, 블루베리 등 3종으로 구성된 ‘과일듬뿍 생생 과일잼’은 당도가 낮고 과일 함량이 높은 잼을 찾는 수요를 반영해 만든 프리미엄 잼이다. 과일 원물 함량을 80%까지 올리고, 설탕 대신 파인애플 농축액을 사용했다. 특히, 과일 원물이 씹히는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한편, 대상에프앤비 과일가공식품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는 ‘진심의 작품’이라는 슬로건으로 과일을 더 맛있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잼, 차, 베이커리 등을 선보이고 있다. 건강한 원료를 사용해 정직하게 만든 잼으로 국내 잼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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