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사흘만에 '7만 전자'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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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가 15일 사흘만에 7만원대를 회복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전일대비 1.15% 상승한 7만2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이날 오전 10시06분 기준 전일대비 1000원(1.44%) 오른 7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12일 7만원 아래로 떨어졌고, 사흘연속 6만9000원대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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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7만전자 회복은 인플레이션 진정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투자 심리가 살아난 효과로 보인다. 코스피 지수도 이날 7거래일만에 3000선을 회복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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