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총장이 지난 12일 해양경찰청에서 추진하는 ‘바다를 구(9)해줘’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 아시아경제

박성현 총장이 지난 12일 해양경찰청에서 추진하는 ‘바다를 구(9)해줘’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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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해양대학교는 박성현 총장이 지난 12일 해양경찰청에서 추진하는 ‘바다를 구(9)해줘’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바다를 구(9)해줘 릴레이 캠페인’은 해양경찰청이 지난 5월 31일 바다의 날을 맞아 시작한 캠페인으로, 국내·외 해양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참여 확대를 위해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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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학교 장제국 총장의 추천을 받은 박성현 총장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을 사용하는 습관을 실천하며 환경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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