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금자 진주시의회 부의장 “지역 발전 위해 최선 다할 것”…지역민 감사패 받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진주시의회는 이반성면 정수문화마을에서 그라운드골프 정수클럽 주관으로 정수문화쉼터 준공식을 13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준공식은 코로나19 3단계 상황으로 회원만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정수문화쉼터 준공에 애쓴 박금자 진주시의회 부의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박 부의장은 “정수문화쉼터 준공과 그라운드골프 정수클럽의 발전에서 나아가 지역사회 화합을 위해 애쓰시는 클럽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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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반성면 정수문화마을은 폐교인 이반성초등학교 정수분교장이 농림축산식품부와 경남도에서 추진한 농촌 지역개발 사업인 ‘마을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에 선정돼 현재 정수예술촌, 이반성권역다목적센터, 그라운드골프장 등이 설치돼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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