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비대면 맞춤형 진학상담 운영
아이톡톡과 함께하는 비대면 맞춤형 진학상담 운영
고1·2학생 대상으로 2023학년도 대입전형 관련 진학정보 제공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새롬 기자] 경남도교육청은 고교 1·2학생을 대상으로 ‘아이톡톡과 함께하는 비대면 맞춤형 진학 상담’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비대면 맞춤형 진학 상담은 13일부터 15일까지, 20일부터 22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학생 1명당 상담 시간은 30분이다.
상담은 경남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화상회의 시스템 '아이톡톡'을 활용해 학생은 가정과 학교 등 편한 장소에서, 상담교사는 경남·서부 대입 정보센터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특히 상담은 학생부 위주 전형인 학생부 종합전형, 학생부교과전형, 논술전형, 실기·실적 위주 전형, 수능 위주 전형 등 전형 종류와 특징을 안내하고, 아직 전형을 결정하지 못한 학생들이 적합한 전형과 준비 방법을 찾도록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상담위원은 대입상담 경험이 풍부한 도내 대입상담 전문가 그룹인 대학진학전문위원단과 경남대입정보센터 상담교사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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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희 도 교육청 진로교육과장은 “아이톡톡을 활용하여 코로나19로부터 안전성이 확보된 상황에서 상담이 진행되기 때문에 심도있게 대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새롬 기자 renew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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