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격리해제 전 검사' 확진자 잇따라…누적 확진자 5201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격리해제 전 확진자가 잇따랐다.
1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발생해 5198~5201번으로 분류됐다.
3명은 격리해제를 앞둔 검사에서 확진됐으며 1명은 해외유입 사례다.
감염경로별로는 광산구 소재 외국인 등 검사, 기존 확진자 접촉, 직업소개소 행정명령 등과 관련됐다.
한편 광주지역에서는 전날 하루 동안 1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북구 소재 음식점 관련 2명, 직업소개소 행정명령 관련 5명, 기존 확진자 관련 4명, 광산구 소재 외국인 등 검사 관련 1명, 감염경로 불분명 1명, 해외입국자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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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중 6명은 격리 중이거나 해제를 앞둔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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