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소방본부,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서 '최우수·금상' 수상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과 금상을 차지했다.
경기소방본부는 7일 소방청 주최로 열린 '제22회 전국 119소방동요 영상경연 대회'에서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안양시 동편유치원 '꿈꾸는 가족'과 광주시 능원초등학교 '전이른비 가족'이 각각 최우수상과 금상을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부르며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안전의식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홍장표 경기소방본부 생활안전담당관은 "가족 단위로 진행한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소방안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도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안전문화 교육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확 늙는 나이 따로 있었다…"어쩐지 체력·근력 쭉...
AD
한편 제22회 전국 119소방동요 영상경연 대회에는 전국 시도 19개 소방본부 대표 38팀(유치부 19팀, 초등부19팀)이 출전해 실력을 겨뤘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