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산삼엑스포, 전시를 통해 산삼 역사와 가치 재조명
산삼항노화산업 성장동력 발판 마련을 위한 온·오프라인 학술회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온·오프라인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함양 산삼의 가치를 높이고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엑스포조직위원회는 문화적, 생태적, 역사적 등 다방면에서 산삼의 우수한 가치를 알리기 위한 전시장을 조성하고 산양삼이 항노화의 고유 브랜드로서 다양한 산업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학술행사를 진행해 미래가치를 발굴하는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산삼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고 일상생활 속에 쉽게 다가가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전시관을 통해 선보였다.
10개의 전시관 중 산삼과 항노화에 대한 기본 정보를 제공하는 산삼주제관은 함양의 자연환경부터 심마니 이야기, 산삼 표본 전시, 미디어 갤러리 등 눈으로 경험하는 관람형 콘텐츠뿐만 아니라 VR 체험을 제공하는 등 콘텐츠를 다각화했다.
생활문화관은 산삼에 대한 학문적인 접근과 성분, 효능 등 실리적 가치를 전시에 담아 연출했다.
산삼주제관과 더불어 생활문화관 역시 엑스포 방문객들이 관람해야 할 필수 전시관으로 자리 잡으며 산삼 홍보의 견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산삼과 항노화 산업의 현황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학술행사에서는 국내 저명 학회, 협회, 기관, 생산자, 가공기업 등 산삼항노화 관련 국내 전문가는 물론 총 4개국에서 초청된 해외 유명 석학이 온·오프라인방식으로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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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통해 함양은 함양 산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산삼과 항노화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서의 이미지 구축에 큰 성과를 이뤄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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