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페이로 CGV 영화예매”…간편결제 영역 확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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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신세계 그룹은 CJ CGV 애플리케이션(앱)이나 웹사이트에서 영화를 예매할 때 간편결제서비스인 SSG페이로 결제할 수 있게 됐다고 6일 밝혔다.


내년 1분기에는 CGV 키오스크 등 오프라인 현장예매도 오픈 예정으로, 향후 온·오프라인 결제 모두 SSG페이 앱 하나로 가능하게 된다.

SSG페이는 이번 제휴를 기념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CGV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SSG페이를 이용해 영화를 예매하는 고객 선착순 3만 명에게 파격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인 방법은 CGV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 SSG페이 전용 쿠폰을 다운로드 받은 후 예매 시 사용하면 된다. 해당 쿠폰 사용 시에는 5000원에 영화 1편을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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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관계자는 “SSG페이의 차별화된 결제 서비스를 더욱 많은 곳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CGV측과 제휴했다”며 “향후에도 제휴처를 계속해서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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