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청동기시대 유물 활용 공예 체험 행사 운영
전문 작가와 함께 ‘선사 체험 마을’ 추가 운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은 전문 작가와 함께하는 ‘2021년 선사 체험 마을’을 추가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2일부터 17일까지 기간 중 주말에 운영되며 청동기문화박물관의 대표 유물인 가지무늬토기와 곡옥을 활용해 리놀륨 판화, 캔버스, 압화 공예, 나무 공예 등을 전문 작가와 함께 경험해 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시 통합예약시스템과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철저한 행사장 소독과 참여자 발열 여부 확인,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지정석 제공 등 생활 방역 지침을 준수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비는 1000원(입장료 별도)으로 자세한 사항은 청동기문화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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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은 어린이를 위한 역사와 문화의 산 교육의 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가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체험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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