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버스정류장 광고게시판에 예술작품을 선보이는 '서울 아트스테이션' 「같이, 우리」전(展)을 도봉미아로, 망우왕산로, 통일의주로, 종로 일대 44개 버스정류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오늘(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종로구 한 버스정류장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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