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육부터 과일까지”…GS수퍼마켓, ‘1+1 하나 더 축제’ 행사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수퍼마켓은 다음달 5일까지 채소·과일·정육 등 20여종 상품에 대해 ‘1+1 하나 더 축제’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당근, 오이, 청도반시, 방울토마토, 한돈 불고기 등이 1+1으로 판매된다. 가격대가 같은 상품들은 각각 교차 증정도 가능하여 선택의 폭도 넓혔다. 농수산물 외에도 유제품 1종, 과자류 5종, 생리대 1종 등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GS수퍼마켓의 1+1 행사는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진행한 1+1 행사 상품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행사 기간 동안 이전보다 판매량이 161% 신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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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수퍼마켓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가계 소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인기상품으로 1+1 행사를 기획했다"며 "과일·채소 등 신선식품의 경우 소비 촉진을 통해 농가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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