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호남권 토론회 취소…방송국 직원 확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호남권 토론회가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다.
16일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방송토론분과에 따르면 이날 오후 예정됐던 방송 토론회가 주관 방송사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진행이 어렵게 됐다.
확진자는 해당 방송사 장비를 다루는 직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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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호남권 TV토론회를 취소하고 추후 일정을 다시 협의하기로 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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