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가 15일 서울시청 앞에서 ‘코로나19 간호인력기준 발표하지 않는 서울시 규탄! 간호사 사직서 제출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의료진이 인력충원을 기다리다 병원을 떠난 동료 간호사 700여명의 사직서를 모아 제출하는 퍼포먼스를 했다. 코로나19 병동의 간호인력 부족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촉구했다.

AD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가 15일 서울시청 앞에서 ‘코로나19 간호인력기준 발표하지 않는 서울시 규탄! 간호사 사직서 제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가 15일 서울시청 앞에서 ‘코로나19 간호인력기준 발표하지 않는 서울시 규탄! 간호사 사직서 제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AD
원본보기 아이콘


'병원을 떠납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가 방역복을 입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병원을 떠납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가 방역복을 입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원본보기 아이콘


의료진이 시청 앞에서 서울대병원 소속 간호사의 사직서를 들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의료진이 시청 앞에서 서울대병원 소속 간호사의 사직서를 들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원본보기 아이콘


의료진이 시청 앞에서 보라매병원 소속 간호사의 사직서를 읽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의료진이 시청 앞에서 보라매병원 소속 간호사의 사직서를 읽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원본보기 아이콘


관계자들이 코로나19 병동의 간호인력 부족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관계자들이 코로나19 병동의 간호인력 부족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원본보기 아이콘


관계자가 인력충원을 기다리다 병원을 떠난 간호사 700여명의 사직서를 모아 제출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관계자가 인력충원을 기다리다 병원을 떠난 간호사 700여명의 사직서를 모아 제출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원본보기 아이콘


떠난 동료 700명 사직서 퍼포먼스. /문호남 기자 munonam@

떠난 동료 700명 사직서 퍼포먼스. /문호남 기자 munonam@

원본보기 아이콘


의료진이 사직서를 공중에 흩뿌린 뒤 시청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의료진이 사직서를 공중에 흩뿌린 뒤 시청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원본보기 아이콘


의료진이 사직서를 공중에 흩뿌린 뒤 시청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의료진이 사직서를 공중에 흩뿌린 뒤 시청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원본보기 아이콘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