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호남본부, 연한가지 교회 좋은이웃교회 현판 전달
연한가지 교회, 해외아동 1:1결연 동참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 ‘좋은이웃교회’…아이들 후원 원하는 교회 모두 참여 가능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굿네이버스 호남본부(본부장 정용진)는 전남 영광군에 있는 연한가지 교회(목사 김성덕)에 ‘좋은이웃교회’ 현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좋은이웃교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해외아동 1:1결연에 동참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아이들을 후원하고 싶은 교회라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김성덕 연한가지 교회 목사는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더 많은 손길이 닿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좋은 이웃교회로서 지속해서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정용진 굿네이버스 호남본부장은 “나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김성덕 목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굿네이버스 호남본부도 앞으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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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호남 지역 내 ‘좋은 이웃교회’에 동참하기 원하는 교회는 굿네이버스 호남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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