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지, ‘더이지’ 밀키트 원팬 파스타 4종 출시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프레시지는 파스타 메뉴를 더 간편하고 경제적으로 즐길 수 있는 ‘더이지(the EASY)’ 밀키트 원팬 파스타 4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더이지 밀키트는 기존 밀키트의 맛과 신선함은 유지하되 조리 시간과 가격은 반 이상 줄이고, 최대 12개월의 유통기한으로 보관 편의성까지 높인 제품이다.
더이지 원팬 파스타 신제품은 파스타를 조리과정을 축소해 하나의 팬에서 라면처럼 손쉽게 조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으로 특히 1인 가구들이 손쉽게 정량의 파스타를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원팬 파스타 신제품은 로제부터 봉골레까지 다양한 파스타 유형으로 구성됐으며 ▲아스파라거스와 신선한 새우의 식감과 마늘과 허브의 풍미가 어우러지는 ‘쉬림프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달짝지근한 로제 소스와 탱글한 새우의 식감이 조화로운 ‘쉬림프 로제크림 파스타’ ▲트러플과 양송이버섯의 풍미를 담은 크림소스로 만들어진 ‘베이컨 까르보나라 파스타’ ▲쫄깃한 가리비가 포함된 ‘가리비 봉골레 파스타’ 4종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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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허닭몰에서 우선 판매되며 앞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도 구매 할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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