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 스웨덴 럭셔리 침대 쇼룸 오픈…프리미엄 라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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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신세계그룹의 라이프스타일 기업 신세계까사는 지난 3일 서울에 스웨덴 럭셔리 침대 '카르페디엠베드(CARPE DIEM BEDS)'의 신규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다.


신세계까사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이어 까사미아 압구정점에 카르페디엠베드 플래그십스토어 서울을 오픈하며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카르페디엠베드를 통해 프리미엄 라인을 한층 더 강화하고 수면 분야를 킬러 카테고리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카르페디엠베드는 지난 5월부터 신세계까사가 독점 수입 판매하는 럭셔리 침대 브랜드다. 숙련된 장인이 1개의 제품을 전담해 수작업으로 제작하며 특허 받은 '컨투어 포켓 스프링 시스템'을 사용했다. 국내 론칭 3개월만에 500%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


카르페디엠베드 플래그십스토어 서울은 까사미아 압구정점 동관 4층에 마련된 쇼룸형 매장이다. 대표 제품인 산도, 하르마노, 말로 등 카르페디엠베드의 주요 라인업을 단독 전시하며 다양한 디자인 옵션 구성들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카르페디엠베드는 우수한 기술력과 다양한 디자인 옵션 구성 등을 앞세워 국내 프리미엄 침대 시장에서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리미엄 침실 가구를 선보이고 기존 매트리스 라인업을 재정비 하는 등 수면 카테고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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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세계까사는 신세계그룹의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서 정체성을 강화하고 그룹 일원으로 결속력을 높이고자 사명을 '까사미아'에서 '신세계까사'로 변경했다. 브랜드명은 그대로 까사미아를 유지한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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