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랜드'에서 '메타랜드'·'나만의 예술반상' 경험

황희 장관, 메타버스에서 청년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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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황희 장관이 2일 확장 가상세계(메타버스)에 아바타로 참여해 청년들과 공연을 즐기며 소통했다고 3일 전했다. 체험한 메타버스는 문체부 대변인실 디지털소통팀이 지난 5월부터 청년자치 적극 행정 소통 캠페인 '청년이 바꿨지 ? 문체부'를 진행하는 '이프랜드'다. 청년예술인, 대학생 기자 등이 정기적으로 모여 정책사업을 제안하고 의견을 나눈다.


문체부는 이를 통해 '메타랜드'와 '나만의 예술반상'을 추진한다. 전자는 청춘 마이크에 참여하는 청년예술인의 공연 영상을 메타버스에서 즐기는 콘서트다. 공연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한다. 후자는 청년예술인이 1인용 반상 세트를 직접 제작해 응원 메시지와 함께 선물하는 프로그램이다. 청년예술인의 작품 인지도를 높이면서 나만의 예술작품을 선물 받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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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yWolf'라는 아바타로 체험한 황 장관은 "청년층이 직접 제안해 만들어진 정책과 행정이 얼마나 신선하고 소중한지 깨닫는 시간이었다"라며 "이들의 제안과 목소리에 더욱 경청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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