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과정 내 모든 연산문항 무제한 제공
개념학습·유사문제 풀이 위한 OCR 기능 적용

웅진씽크빅은 초중등 연산학습 ‘AI바로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제공 = 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은 초중등 연산학습 ‘AI바로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제공 = 웅진씽크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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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웅진씽크빅은 초중등 연산학습 ‘AI바로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AI바로셈은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학습자 수준에 맞는 맞춤문항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학습자의 문제 해결 시 △풀이과정 실시간 분석 △개인화된 학습량 자동판단 △취약점 피드백을 통해 연산실력의 빠른 향상을 돕는다.

또한 교과과정에 나오는 모든 연산문항을 무제한으로 제공해 진도와 연계한 학습이 가능하다. 주제별 집중학습을 할 수 있고, 취약한 영역이나 선수학습, 복습이 필요한 경우 원하는 소주제를 선택해 부족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다.


개념학습과 유사문제 풀이를 위한 OCR(광학문자인식) 기능도 적용됐다. OCR은 종이 문서를 디지털 정보로 바꿔주는 AI기술로, 카메라로 문항을 촬영하면 AI가 해당 문항에 대한 개념영상과 유사 문항을 무제한으로 제시한다.

웅진씽크빅 측은 학습 시 풀이 정확도가 떨어질 경우 개념영상을 다시 제공하는 학습매니저 기능도 있어 개념 이해부터 실전 문제풀이까지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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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수학 자문으로 활동 중인 김민형 워릭대 교수는 “연산은 수학에 있어 기본이 되는 학습 영역”이라며 “AI를 활용하면 반복적인 문제풀이를 줄여줘 학생들이 효율적인 학습을 실천하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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