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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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전남도의회는 31일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56회 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과 함께 도민의 생활 안정 지원과 불편 해소를 위한 각종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한다.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예정된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은 24명의 의원이 나서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현안 사항을 점검하고 문제점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한다.


3일간 진행되는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은 KBS, KBC, MBC 등 공중파 방송을 통해 도내에 생방송으로 중계될 예정이며, LG헬로비전, 광주CMB는 녹화방송을 중계할 예정이다. 또 전남도의회 누리집을 통해 인터넷(모바일 포함)으로도 중계한다.

이번 임시회는 정옥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조례안’을 비롯해, 나광국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미세플라스틱 저감 지원 조례안’, 조옥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해상풍력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안’, 김희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정광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종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및 김정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교육청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안건 총 48건을 처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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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6회 임시회는 내달 10일 제5차 본회의에서 각종 안건들을 최종적으로 심의·의결하고 폐회한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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