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코로나 신규 확진자 11명 발생…누적 4015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명 발생했다.
29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1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4005~4015번으로 등록됐다.
4005번은 동구 소재 의료기관과 관련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의료기관과 관련해서는 1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4007·4012·4013번은 광산구 소재 외국인 등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서는 총 54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4009~4011번은 기존 확진자인 3988번의 접촉자다. 전날 먼저 확진 판정을 받은 3988번은 수도권 유입 음식점/사우나 관련으로 분류됐다.
4014번은 3937번과 관련, 4006번은 전남 2534번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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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8·4015번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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