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2021 치유농업 아카데미 이론과정' 개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밀양시는 관내 농업인 20여명을 대상으로 '2021년 치유농업 아카데미 이론 과정'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아카데미는 농촌의 치유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농촌체험 분야 활성화와 농업·농촌의 사회적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인력 양성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10월 19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비대면 온라인으로 운영되며, 교육내용은 케어팜 이해 및 활용방안, 치유농장 조성 가이드, 동물 교감치유 및 원예치료 활용 등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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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의 치유농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농업·농촌의 새로운 소득원을 찾아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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