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부산 신라대에서 김충석 총장(왼쪽에서 4번째)과 박준 피엔제이 회장(왼쪽에서 5번째)이 업무협약을 맺었다.

25일 부산 신라대에서 김충석 총장(왼쪽에서 4번째)과 박준 피엔제이 회장(왼쪽에서 5번째)이 업무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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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신라대학교가 뷰티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미용전문 그룹인 ‘박준뷰티랩’ 피앤제이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신라대와 박준뷰티랩은 지난 25일 오전 10시 30분 신라대 60주년기념관 총장접견실에서 신라대 김충석 총장과 박준뷰티랩 박준 회장, 박준뷰티랩 경남그룹 이재철 대표 등을 비롯해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부산경남지역 헤어뷰티산업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산업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 ▲교육과정 공동 개발 ▲전문 인력 교류 ▲취업역량 강화 콘텐츠 공유 등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신라대 미래융합학과 뷰티디자인과정 양수미 교수는 “우리 학과는 일과 학위 취득 병행이 가능한 실무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며, “산업체에 필요한 창의적인 미용인 양성을 통해 K-뷰티를 선도하는 실무중심의 경쟁력 있는 학과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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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는 4년제 학위 취득과정인 미래융합학과 뷰티디자인과정을 신설해 헤어디자인, 메이크업디자인, 피부미용, 네일·타투 아트 등 뷰티산업분야에서 트렌드를 선도할 역량 갖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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