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그룹 티아라 멤버 큐리가 독보적인 건강미를 자랑했다.
최근 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XOXO"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를 입고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큐리는 검은색 모자와 함께 검은색에 흰 선이 강조된 비키니를 입고 한손에 맥주를 들고 선베드에 앉아있다.
이를 본 팬들은 "우와 너무 섹시해요" "큐리더 매력에 빠지면 진통제도 소용없네요" "큐리는 사실 여신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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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큐리가 속한 걸그룹 티아라는 최근 데뷔 12주년을 맞이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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