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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23일(현지시간) 화이자와 바이오엔텍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사용을 정식 승인했다.


재닛 우드콕 FDA 국장 대행은 성명을 통해 "화이자 백신이 FDA의 안전성, 유효성, 제조 품질에 대한 높은 기준을 충족했다"고 설명했다. 화이자는 지난 5월 초에 FDA에 코로나 백신에 대한 정식 사용 승인 신청서를 제출했다.

미 당국은 이날 오전 11시 화이자 백신 정식 승인에 대한 언론 브리핑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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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코로나 백신은 지난해 12월 FDA 긴급 사용 승인을 받아 접종에 사용됐다. FDA의 정식 승인을 계기로 기업, 학교 등이 백신 의무화를 결정할 수 있는 기반을 얻게 됐다는 게 미 언론의 평가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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