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소방서, 외국인 이주여성 대상 소방안전교육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광역시 남부소방서(서장 이정자)는 외국인 이주여성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남부소방서는 관내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외국인 이주여성(캄보디아·베트남·중국)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거쳐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소화기·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응급처치 교육 ▲완강기 사용법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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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소방서 관계자는 "매년 늘어나는 이주민, 외국인을 대상으로 위급상황 시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등 소방안전교육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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