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SSG랜더스와 푸빌라 피규어 출시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0일 SSG랜더스와 손잡고 타자, 포수, 내야수, 인천 SSG랜더스 필드 등 주요 야구 선수 포지션의 ‘푸빌라와 친구들’ 피규어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푸빌라와 친구들은 2017년도에 네덜란드 작가 리케 반 데어 포어스트와 협업해 신세계백화점이 직접 만든 캐릭터다. 푸빌라는 하얀 곰을 닮은 솜뭉치로 표현했고 친구들은 너구리, 여우,청설모 등을 모티브로 했다.
신세계백화점은 구매 고객에게 푸빌라 피규어를 증정한다. 백화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쿠폰을 다운로드 한 후 당일 신세계 제휴카드로 1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혹은 3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 3개를 소지한 고객은 각 점포 사은행사장에서 푸빌라와 친구들을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수령할 수 있다. SSG닷컴에서도 푸빌라 피규어 세트와 단품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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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신세계의 대표 캐릭터인 푸빌라가 SSG랜더스와 협업으로 피규어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차별화 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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