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챗봇을 이용한 모바일 상담 진행과정 사진. 한국조폐공사 제공

인공지능 챗봇을 이용한 모바일 상담 진행과정 사진. 한국조폐공사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조폐공사는 인공지능 챗봇을 활용한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 상담채널을 구축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챗봇은 문자 등으로 대화할 수 있는 일종의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연중 24시간 상시 모바일 상담을 가능케 하는 이점이 있다.

이날 챗봇 개통으로 지역상품권 이용객은 원하는 시간에 편리하게 지역상품권 구입 또는 활용 등에 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조폐공사는 챗봇을 활용해 서비스 긴급 공지와 홍보 및 알림 등 각종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 고객 응대 과정에서 축적된 빅데이터를 활용해 관련 서비스를 지속 업그레이드할 방침이다.

AD

조폐공사는 현재 종이, 모바일(QR형), 카드형 상품권과 상품권 통합관리서비스 등 지역상품권 풀 라인업을 구해 운영하고 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