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3년 연속 ‘우수기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2020년 일학습병행 듀얼 공동훈련센터사업 성과평가’ 결과 A등급을 획득해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전국 66개 일학습병행훈련 운영기관(재직자유형)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광주대는 협약기업관리 및 훈련실적, 학습근로자 만족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광주대는 110개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우수 훈련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참여기업 재직자들의 기술력 향상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도 받았다.
일학습병행훈련 사업은 1년 이내 입사한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한국형 도제식 교육훈련 제도이다.
기업에서 실시하는 현장실무 교육과 대학에서 진행되는 실무이론 및 사무자동화 교육을 병행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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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대 산업인력교육원은 지역 중소기업 인재 양성 및 직무향상을 위한 일학습병행훈련사업(8년 연속)과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훈련사업(14년 연속) 등을 운영하며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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