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자음생크림' 새롭게 출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화장품브랜드 설화수가 자음생크림을 17일 새롭게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한 ‘뉴 자음생크림’은 선호하는 향과 사용감에 따라 ‘소프트’와 ‘클래식’으로 선택할 수 있다. ‘소프트’는 가볍고 산뜻한 제형이 특징이며 인삼 꽃 향을 담고 있다. ‘클래식’은 풍부하고 영양감 넘치는 제형으로 은은한 인삼 향이 특징이다.
설화수 한방과학 연구센터는 설화수만의 기술력으로 인삼 1000g에서 오직 1g만 얻을 수 있는 희귀 사포닌을 추출해, 독자적인 바이오 기술로 6000배 농축해 안티에이징의 결정체 진세노믹스™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진세노믹스™는 노화를 완화하고 피부를 활력 있게 되살려 다양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피부 스스로 더 강인해질 수 있는 힘을 선사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진세노믹스™를 담아 만들어진 제품이 바로 ‘뉴 자음생크림’이다. 제로 만 30-60세 여성 31명을 대상으로 한 자가 평가 결과, 83%의 사용 고객이 24시간 후에도 탄탄한 피부가 유지되는 것을 경험했다고 답변했다.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한 ‘설화수 한방과학 연구센터’에서는 한방 원료에 대한 연구가 50년 넘게 지속돼 오고 있다. 인삼과학 기술력의 집약체인 자음생크림은 ‘설화수 한방과학 연구센터’ 연구원의 헌신과 노력이 담겨있다.
설화수 한방과학 연구센터는 3,912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한방 소재의 조합과 효능을 연구하고, 그 소재 효능을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안티에이징 연구를 수행한다. 최신 분석 도구를 이용해 현대적인 한방 이론을 정립하고, 설화수 핵심 원료인 인삼 역시 다양한 방식으로 집중해 독점적인 주요 효능 성분을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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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자음생크림’은 16일 디지털 사전 출시를 시작으로 다음달부터 전국 백화점 설화수 매장,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 아모레퍼시픽 카운셀러 등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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