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모바일, 갤럭시 Z폴드3·Z플립3 '자급제+유심' 기획전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LG헬로비전 LG헬로비전 close 증권정보 037560 KOSPI 현재가 2,250 전일대비 55 등락률 +2.51% 거래량 938,169 전일가 2,19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LG헬로비전, 1분기 영업이익 51억…전년比 28.4%↓ 전국민 2만원대 5G 요금제에 주름살 깊어지는 알뜰폰 업계 LG헬로비전, 지난해 영업익 187억원…전년比 39% 증가 헬로모바일이 17일 G마켓·옥션에서 ‘최신 프리미엄폰 꿀조합 유심 기획전’을 열고 이달 말까지 ‘갤럭시 Z폴드3’와 ‘갤럭시 Z플립3’ 자급제 구입 고객에게 최적의 유심조합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고객 입맛대로 고를 수 있는 ‘자급제+유심’ 조합을 선보인다. ‘삼성전자 최신 5G 폴더블폰 2종(Z폴드3·Z플립3)’과 ‘헬로모바일 인기 LTE 유심 6종’과의 조합을 기본으로 구성했다. 고객은 모바일 소비패턴에 맞게 ▲스테디셀러 완전 무제한 유심 1종 ▲초과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안심 유심 3종 ▲초저가 실속 유심 2종 중 선택 가능하며, 요금제에 따라 최대 150GB 추가 프로모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예를 들어 헬로모바일 무제한 요금제인 ‘The 착한 데이터 유심 11GB(월 3만3000원)’ 가입하면 이통사 5G 무제한 요금제(110GB 제공)보다 매 월 53% 저렴한 기본료로 총 161GB 데이터를 마음껏 쓸 수 있다.
기획전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도 마련했다. 유심 개통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다채로운 ‘생활 꿀템’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개통 선착순 1000명에게 ‘고급 UV 칫솔 세척기’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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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호 LG헬로비전 모바일사업단장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고가의 프리미엄폰을 선호하는 소비자들도 합리적인 통신비 절감 대안을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국내 자급제 시장 점유율이 10%를 넘어선 만큼 MZ세대 ‘자급제+유심’ 조합 성지로 떠오른 오픈마켓을 통해 유심상품 혜택과 접근성을 지속 혁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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