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적 창업지원 위해 우수사례 찾아
정 의원, 5분발언·간담회 통해 창업지원조례 제정 이끌어 “이제는 실전이다” 강조

정재욱 의원 대구지식산업센터 방문 창업 관련 벤치마킹 [이미지출처=진주시의회]

정재욱 의원 대구지식산업센터 방문 창업 관련 벤치마킹 [이미지출처=진주시의회]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의회 정재욱 시의원은 시 창업지원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대구시를 찾아 대구지식산업센터, 경북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을 방문해 창업과 관련 벤치마킹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지난 7월 시 창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제정되고 창업지원팀이 개설됨에 따라 창업 지원 우수사례를 찾아 시 창업 기업에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5분발언, 창업기업 간담회 등으로 조례 제정을 이끌어 낸 정재욱 의원이 현장 방문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정재욱 의원은 “대구시의 창업시설 운영과 입주기업 지원 사업, 창업교육 및 기술이전 등 체계적인 창업 체계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향후 우리시 특성에 맞는 다양한 지원 사업 발굴과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AD

그러면서 “진주에는 경상국립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서부센터), 중장년기술창업지원센터, LH소셜벤처지원단,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세라믹기술원 등 다양한 인프라를 보유해 인재 확보와 기술개발, 창업 지원 제안 등에서도 유리하다”며 “시가 대한민국 창업의 요람·허브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