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녹색마스터피스상' 수상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4,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96,0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삼성 노사 평행선 계속…사측 "직접 대화" vs 노조 "성과급 결단 없으면 파업"(종합)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는 비영리 시민단체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최고 권위 기업상인 '녹색마스터피스상'을 12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제품의 환경 개선 효과를 전문가와 소비자가 직접 평가해 시상하는 상으로, 전국 22개 소비자·환경단체와 500여명의 소비자가 평가단으로 참여해 친환경성과 상품성을 갖춘 제품을 선정한다.

삼성전자는 '올해의 녹색상품'을 11년 이상 수상한 기업에만 자격을 부여하는 '녹색마스터피스상'을 수상해 녹색경영 활동을 인정받았다. 갤럭시 S21, Neo QLED, 비스포크 냉장고,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등 12개 제품은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


이외에도 소비전력을 절약할 수 있는 무풍냉방 기능, 물 세척해 재사용 가능한 필터를 갖춘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와 무풍에어컨 벽걸이 와이드 청정이 수상 명단에 올랐다.

AD

삼성전자 글로벌CS센터 김형남 전무는 "삼성전자는 제품 설계 단계부터 친환경성을 고려하기 위해 자체 친환경 평가 제도인 에코디자인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있다"며 "공신력 있는 대외 인증기관의 평가 기준을 활용해 제품의 에너지 효율은 높이고 자원 사용은 최소화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