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시지회에 500만원 상당 유아용품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는 9일 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시지회에 유아용품을 전달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는 9일 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시지회에 유아용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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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당신의 아기를 위해 쓰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는 9일 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시지회에 유아용 물티슈와 목욕용품 등을 담은 ‘건이강이 나눔상자’를 선물했다.

공단은 2018년부터 ‘건이강이 나눔상자’ 기증을 통해 지속적인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저소득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업을 벌이고 있다.


나눔상자 50세트는 울산의 저소득 영유아 아동 양육 가정이나 3개월 이내에 출산 예정인 가정 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공단은 지난 2일에도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시지회에 나눔상자 50세트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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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관계자는 “양육 부담을 줄여주고 저출산 문제 극복에 앞장서는 뜻에서 나눔상사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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