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 각종 사업 마무리 철저·코로나19 방역 등 현안업무 당부

8월 확대간보회의 [이미지출처=함양군]

8월 확대간보회의 [이미지출처=함양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서춘수 함양군수가 간부회의에서 D-32일 앞으로 다가온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행사장 및 부대시설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군은 9일 오전 서 군수 주재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각 부서별 추진할 중요 현안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각 부서의 협조를 이끌어 냈다.

서 군수는 “오는 9월 10일부터 열리는 엑스포는 산삼과 항노화산업의 도약을 통해 군의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중요한 행사”라며 “성공개최의 강한 의지를 갖고 철저한 방역체계와 알찬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거리두기 4단계에서 3단계로 조정했지만 아직 긴장의 끈을 늦춰서는 안될 것”이라며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군민들께서도 ‘잠시 멈춤’을 지켜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AD

이 외에도 서 군수는 인구늘리기 시책 적극 발굴, 국도비 확보 노력, 청렴도 향상, 조류 인플루엔자 및 아프리카 돼지열병 대응 철저 등 당면 현안업무 추진에도 철저를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