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디야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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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이디야커피는 어린이 음료 ‘키즈 뽀로로’가 출시 3년여만에 판매량 400만개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2017년에 출시된 키즈 뽀로로 3종은 인기 캐릭터 ‘뽀로로’를 활용한 패키지로 어린이 고객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매년 평균 130만개 이상 판매되며 이디야커피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지난달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증가하는 주말의 경우 ‘키즈 뽀로로’는 일 평균 약 6000개 가량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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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측은 “앞으로도 모든 연령대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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