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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토요일인 7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4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전날보다는 55명, 지난주 토요일(7월 31일)보다는 19명 적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들어 6일 583명, 13일 638명 등 최다 기록을 경신했으며 이후 하루 평균 500명을 훌쩍 넘었다가 확산세는 다소 주춤해졌다. 최근 보름(7월 23일∼8월 6일)간 서울에서는 하루 평균 450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신규 확진자 440명 중 해외 유입은 8명이었고 나머지 432명은 국내 발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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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6만786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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