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영암·담양·화순 '호우특보' 발효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와 전남 일부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됐다.


6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0분을 기해 광주·담양·화순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으며 영암지역은 5시40분을 기해 호우경보로 격상됐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 이상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현재까지 하루 강수량은 영암 67.5㎜, 광주 32.8㎜, 담양 12.5㎜, 화순 2㎜ 등을 기록하고 있다. 기상청은 지역에 따라 10~6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AD

광주와 전남 전 지역에 내려진 폭염특보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