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16일부터 ‘지역사회 건강조사’ 진행
AD
원본보기 아이콘


[화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지운 기자]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21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표본 가구로 선정된 가구원 중 만 19세 이상 성인 900여명이 대상이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지역보건 의료계획 수립에 필요한 건강 통계를 산출하는 것이 목적이며 전국 255개 지역 보건소가 동시에 진행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다.


백신 접종과 코로나19 사전 검사를 받고 훈련된 보건소 조사원이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체온 확인 등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조사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건강행태, 생활습관, 의료이용 등을 조사하며 일대일 면접 조사에 참여한 주민에게는 답례품(상품권)이 제공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조사 자료는 보건사업 수행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것이다”며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가구는 조사원이 방문했을 때 조사에 적극적인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AD

화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지운 기자 rosaria070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