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내달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추진…마크롱 "취약계층 먼저"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프랑스에서 이르면 9월부터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인스타그램과 틱톡 계정에 올린 1분 13초짜리 영상에서 "고령층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이 필요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앞서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달 발표한 대국민 담화에서도 올해 1∼2월 코로나19 백신을 처음 맞은 사람은 9월 초부터 3차 접종을 받으라고 당부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