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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내달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추진…마크롱 "취약계층 먼저"

최종수정 2021.08.05 19:18 기사입력 2021.08.0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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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이미지출처=연합뉴스]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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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프랑스에서 이르면 9월부터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인스타그램과 틱톡 계정에 올린 1분 13초짜리 영상에서 "고령층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이 필요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앞서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달 발표한 대국민 담화에서도 올해 1∼2월 코로나19 백신을 처음 맞은 사람은 9월 초부터 3차 접종을 받으라고 당부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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