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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채무만기 연장·이자상환 유예 연장 9월 중 검토"(상보)

최종수정 2021.08.05 07:48 기사입력 2021.08.05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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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개최
2022년까지 구독경제 참여 소상공인 3000개사 육성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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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9월 말까지 설정돼있는 금융권 채무 만기 연장·이자상환 유예 조치 등 금융 지원에 대한 연장 여부를 9월 중 검토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하반기 조세 납부 유예 및 사회보험료 납부 유예 등 지원방안을 검토해 8월 중 발표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홍 부총리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해서는 피해 지원과 함께 매출 회복 노력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지난해 구독 경제 글로벌 시장규모는 약 5300억불 규모, 국내시장규모는 약 40조원 수준까지 성장했다"며 "2022년까지 구독 경제에 참여하는 소상공인 3000개사 육성·확산을 목표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밀키트모델 등 구독 경제 모델 유형을 제시하고 플랫폼 바우처 등 다양한 전용 바우처도 신설해 민간 쇼핑몰 입점·판매비용, 물류비용, 구독 상품 꾸러미 개발 등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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