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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이영자 '통 큰 선물'에 깜짝…"가격표 일부러 안 뗐네"

최종수정 2021.08.04 13:50 기사입력 2021.08.0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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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숙이 청소하다 찾아낸 코미디언 이영자의 선물에 놀라워하는 모습이 2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서 공개됐다./사진=김숙티비 캡처

코미디언 김숙이 청소하다 찾아낸 코미디언 이영자의 선물에 놀라워하는 모습이 2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서 공개됐다./사진=김숙티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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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코미디언 김숙이 코미디언 이영자가 준 선물 가격을 보고는 깜짝 놀라는 모습이 공개됐다.


2일 김숙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청소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숙이의 월간 방정리 8월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숙은 "캠핑방을 정리해보도록 하겠다"라며 방 청소 의욕을 불태웠다. 그는 방 청소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짐을 챙겨서 나가야 하는데 복잡하더라. 물건을 찾는데 시간이 좀 오래 걸린다. 며칠이 걸릴지 모르겠다"라고 설명하고 설명했다.


영상 속에는 6월30일부터 방 정리를 시작했지만 가구 재배치와 끝도 없이 쏟아져 나오는 물건들에 지친 김숙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김숙은 "잠시 쉬겠다"라며 카메라를 잠깐 껐고, 5일이 지나서야 다시 정리를 시작했다. 그러면서 김숙은 "이건 한달 프로젝트"라고 해명했다.


그로부터 3주가 지난 시점에서 카메라를 킨 김숙은 "정리하느라 죽는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옷장 속을 정리하다가 김숙은 이영자에게 받았던 선물 상자를 꺼내며 "이런 거 예쁜 거다. 린넨 소재로 되어있는 침구류다. 영자 언니가 선물로 준 거다"라고 소개했다.


김숙은 선물에 붙은 가격표를 보고 깜짝 놀랐다. 김숙은 "비싸네"라며 "영자 언니가 가격표를 다 붙여서 줬다. 이 언니 일부러 가격표 붙여서 준거냐"라며 우스갯소리를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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