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센터의 메이크샵 플랫폼이 오픈마켓, 대형몰 등 60여곳과 마켓 연동 서비스를 오픈했다.

코리아센터의 메이크샵 플랫폼이 오픈마켓, 대형몰 등 60여곳과 마켓 연동 서비스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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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코리아센터의 메이크샵 플랫폼은 오픈마켓, 대형몰 등 60여곳의 마켓 연동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마켓 연동 서비스는 코리아센터의 메이크샵이 국내 1위 쇼핑몰 마켓 연동 전문기업 플레이오토와 협력해 온라인 사업자들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메이크샵 고객이라면 평생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간편설정으로 내 상품이 마켓 통합 솔루션으로 자동 전송되며 채널별로 상품을 일괄 등록할 수 있다. 특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G마켓, 옥션, 11번가 등 60여곳의 판매 채널을 쉽게 확장 가능해 반복적이고 복잡한 상품관리 및 주문관리를 스마트하게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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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록 코리아센터 대표는 "오픈마켓, 대형몰 등 60여곳 마켓 연동 서비스를 통해 메이크샵 쇼핑몰들이 보다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메이크샵은 연동 채널 확대는 물론이고 안정적인 서비스 고도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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