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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기억공간 철거 놓고 대립 심화

최종수정 2021.07.26 11:26 기사입력 2021.07.2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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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마무리 공사를 위해 광장 내 ‘세월호 기억공간’ 철거를 예고한 26일 세월호 기억공간 앞에서 김혁 서울시 총무과장이 4·16연대 관계자들에게 자진 철거를 요구한 뒤 돌아서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서울시가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마무리 공사를 위해 광장 내 ‘세월호 기억공간’ 철거를 예고한 26일 세월호 기억공간 앞에서 김혁 서울시 총무과장이 4·16연대 관계자들에게 자진 철거를 요구한 뒤 돌아서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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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마무리 공사를 위해 광장 내 ‘세월호 기억공간’ 철거를 예고한 26일 세월호 기억공간 앞에서 김혁 서울시 총무과장이 4·16연대 김선우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에게 자진 철거를 요구하고 있다.


김혁 서울시 총무과장이 4·16연대 김선우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에게 자진 철거를 요구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김혁 서울시 총무과장이 4·16연대 김선우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에게 자진 철거를 요구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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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서울시 총무과장이 4·16연대 관계자들에게 자진 철거를 요구한 뒤 돌아서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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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서울시 총무과장이 기억공간 철거 관련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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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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