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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블루 동네배움터서 치유하세요~~~

최종수정 2021.07.24 12:51 기사입력 2021.07.24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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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무더위와 코로나19로 지친 구민 위해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제공

2021년 전농2동 동네배움터 '우리술 인문학' 온라인 시연 강의

2021년 전농2동 동네배움터 '우리술 인문학' 온라인 시연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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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코로나19로 대면 학습이 어려워진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동네배움터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구는 2019년부터 동네배움터를 운영해 왔으며 올해는 1동 1배움터 운영으로 더욱 촘촘한 평생학습 그물망을 형성해 배움에 대한 열의를 가진 주민들이 누구나 집에서도 평생학습이 가능하도록 철저하게 준비했다. 동네배움터 수가 많아진 만큼 온라인 프로그램도 더욱 다양하게 진행된다.

8월에는 무더위와 ‘집콕’ 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도록 ▲더운 여름 시원해지는 우리 집 정리정돈 ▲품위 있는 선물 포장, 보자기 아트 ▲쉽게 시작하는 초급 수채화 ▲초보 블로그 마케팅 스마트 스토어 ▲저탄소 발자국 커피자루의 변신 ▲환경힐링-천연제품 만들기(천연 수세미 스크럽 비누 만들기)와 같이 다양하고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동네배움터는 동대문구 주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나 프로그램에 따라 개인 준비물이나 재료비가 있을 수 있다.


8월 동네배움터 수강 신청은 7월 26일부터 시작하며 동대문구 평생학습관 누리집(프로그램 접수 → 동네배움터)에서 할 수 있다.

동네배움터 운영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로 대면 교육이 어려워짐에도 불구하고 교육에 대한 열의 가득한 주민들을 위해 온라인 동네배움터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온라인 비대면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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