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대외홍보대사와 e홍보단 발대식에서 전호환 동명대 총장(가운데)이 학생들과 파이팅을 외치며 각오를 다지고 있다.

동명대 대외홍보대사와 e홍보단 발대식에서 전호환 동명대 총장(가운데)이 학생들과 파이팅을 외치며 각오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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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대학의 모든 것을 알리는 멀티 홍보단이 떴다.


동명대는 온·오프 양면으로 대내외에 알려나갈 재학생 대외홍보대사와 e-홍보단이 지난 22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주인공은 배해진(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3), 김민경(유아교육과3), 김예은(뷰티케어학과2), 박수경(뷰티케어학과1) 등 대외홍보대사 4명이다.

또 e홍보단은 곽영훈(상담심리학과4), 장수연(유아교육과3), 기나영(컴퓨터공학과2), 모태희(뷰티케어학과1) 유광호(상담심리학과1) 등 5명이다.

발대식에서 ▲아이스브레이킹 ▲임원선발 ▲미니 특강 등이 진행됐다.


전호환 총장이 참석했다. “두잉(Do-ing)인재 육성에 노력하는 동명대의 다양한 소식들을 효과적으로 알려내는 굿 인플루언서(good influencer)가 돼달라”며 격려했다.

곽옥금 동명대 입학처장과 박수영 교수는 특강을 통해 ‘실천’과 ‘홍보’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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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대외홍보대사와 e홍보단은 교내·외 행사 의전과 모델활동, SNS 온라인홍보 등 다양한 액션으로 동명대를 전방위 홍보한다는 각오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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