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청소년참여위원회 바다 환경정화 캠페인 펼쳐
[신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3일 신안군청소년참여위원회 3차 정기회의 및 바다 환경정화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청소년참여위원회 하반기 활동 계획 및 보완점 등 자유 토론을 통해 참여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지난 6월 정기회의 주제 중 ‘지역 환경 개선’을 선정해 바다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캠페인은 청정 신안군 보존을 위해서 청소년의 환경보호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이루고자 실시했으며 쾌적한 바다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암태면 추포 해수욕장 일대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신안군청소년참여위원은 “우리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을 보냈고 이번 활동을 통해 신안군 청소년으로서 역할과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자세로 참여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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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방학 기간에도 불구하고 함께 참여해준 청소년참여위원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신안군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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